FSW의 최근 개발상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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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교반접합(FSW; Friction Stir Welding)은 종래의 용융접합공정에서는 어려운 알루미늄합금 용접에 적용 가능한 고상용접 기술이다. 용접구조의 비용절감과 경량화가 필요한 수송기기 적용에 주목되고 있다.
2004년 후반부터 2005년 전반까지, 용접연구소(TWI; The Welding Institute)는 용접부에 균일 입열이 요하는 티타늄합금과 같은 저열전도율 재료접합을 위하여 고정어깨 마찰교반용접(SSFSW; Stationary Shoulder Friction Stir Welding)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판 두께 6㎜ Ti-6Al-4V평판에 맞대기 용접에서 용접단면을 거쳐 선상 입열하고, 단면의 살 두께감소가 없으며, 연마된 평탄한 용접부의 표면 상태를 얻을 수 있다.
SSFSW기술은 T이음새와 같이, 각도가 다른 평판에서도 형상이 일정한 고정어께를 사용하며, 어께를 통하여 재료를 첨가하여 접합하는 평판사이 틈새를 메움으로써, 접합시킬 가능성이 있다. 본고에서는 마찰교반접합의 최근 개발상황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 저자
- Jonathan Marti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82(3)
- 잡지명
- 溶接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81~184
- 분석자
- 김*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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