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빌딩 에너지관리 시스템에 의한 데이터 활용문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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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수는 광열비와 수도요금경감으로 연결되는 동시에 에너지절약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할 것이다. Tokyo전력의 1월부터 3월까지의 90일간의 전력부하곡선을 2010~2013년의 4년간을 기온과는 무관하게 단순비교해본 결과 2013년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전력소비는 억제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사실상 동일본대지진이전엔 절전이라기보다는 에너지절약이 저탄소화에 필요하다는 인식이었으며 절전이 특별히 강하게 요청되었던 것이 아니고 전력화에 의한 전력수요증가가 오히려 용인되었었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이 단전에 대한 수요가의 우려로 인하여 전력소비의 낭비가 자연히 없어지게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 전기요금의 인상으로 어느 정도까지 절전이 잘 될 것인지가 관심사이다
- 저자
- K TSUJ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65(5)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5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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