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온 가스터빈의 배기가스 재순환 저NOx 연소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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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가스터빈의 종합 열효율은 터빈 입구, 즉 연소기 출구의 온도를 상승시키면 크게 향상된다. 한편 가스터빈을 주기(main machinery)로 하는 가스터빈 복합 사이클 발전(GTCC)은 경제적이고 청정한 화력발전 설비로서 사회적?경제적 필요성이 앞으로도 높아질 전망이다. 따라서 본고에서 기술하고 있는 1700℃급 초고온 가스터빈의 배가스 재순환 시스템은 전세계적으로 미래 지향적인 에너지 활용 환경을 구축하는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GTCC는 건설기간을 다른 발전 설비보다 훨씬 단축시킬 수 있으면서도, 대용량화로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화력 발전이다. 본고는 기존의 세계 최고 온도인 1600℃급에 더욱 고효율화를 추구하기 위하여 1700℃급의 기술개발을 일본의 국가 프로젝트로 수행하며, 초고온 가스터빈의 저 NOx 연소 시스템으로서 배가스 재순환을 이용한 연소기 개발 내용을 소개하였다. 실용화 기술개발 연구의 최종 보고에서, 배가스 재순환을 모의한 고압 연소시험 장치를 건설하여 개발 목표인 NOx 50ppm 이하를 만족하는 결과를 얻었다.
○ 가스터빈은 우리나라에서도 고온 배열 이용설비와 조합시켜 열병합발전 플랜트로 많이 건설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전원의 안정적 확보라는 관점에서 본고에서 설명하고 있는 일본 Mitsubishi Heavy Industries로부터 고효율 가스터빈이 많이 도입되고 있다.
○ 우리나라의 GTCC 플랜트인 율촌(여수)에 2기, 신평택에 2기, 동두천에 4기, 신울산에 2기의 입구 온도 1600℃급 가스터빈을 동사로부터 도입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건설 중이다. 따라서 Mitsubishi Heavy Industries의 기존 GTCC는 물론, 본고에서 설명하고 있는 동사의 1700℃급 가스터빈의 배가스 재순환과 저NOx 연소 시스템 개발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 저자
- TANAKA Y., NOSE M., NAKAO M., SAITOH K., ITO E., TSUKAGOSHI K.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50(1)
- 잡지명
- 三菱重工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7
- 분석자
- 조*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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