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제련잔사(red mud)로부터 유가금속의 회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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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제련법인 Bayer법에서는 부산물로 적색을 띤 제련잔사(적니, red mud)가 Al지금 1kg당 2.5~3kg 발생하는데, 이는 산화물의 혼합체로서 독성이 있기 때문에 이를 폐기하는데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현재 세계의 Al지금 생산량은 연간 4,400만 톤으로 여기에서 나오는 적니에는 Pb, Cd, Hg와 같은 중금속뿐만 아니라 소다성분도 포함되어 토양이나 지하수의 오염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 저자
- K. Hammon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65(3)
- 잡지명
- JOM Journal of the Minerals, Metals and Materials Socie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40~341
- 분석자
- 심*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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