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력 발전시스템의 최신 기술
- 전문가 제언
-
일본의 Toshiba는 수요가 늘어나는 소수력 발전에 대응하기 위해 수차와 발전기가 일체로 결합된 발전 유닛(Hydro-eKIDSTM)을 2001년에 개발했다. 기당 200kW 미만의 소용량인 Hydro-eKIDSTM는 2~16m 정도의 낮은 낙차에서도 발전이 가능하며, 자체소비용 전력뿐만 아니라 상업용 전력계통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본은 2012년 7월부터 ‘전기사업자에 의한 재생가능에너지 전기조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재생가능에너지 특조법)’이 시행되고 있다. 이 중 특히 200kW 미만의 소용량 수력발전시스템은 1kWh당 34엔의 비교적 높은 매전단가가 설정되어 있어 생산한 전기를 판매할 목적으로 소용량 수력발전소를 설치하는 추세가 커지고 있다.
- 저자
- NAKAHARA Yusuke,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68(6)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2~35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