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프로시움을 사용하지 않는 모터용 고(高) 철농도의 사마리움 코발트 자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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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나 철도 차량용 구동 모터 또는 산업용 모터에는 고효율, 고내열성 자석이 필요하다. 이러한 용도에는 보통 희토류인 디스프로시움(Dysprosium)을 첨가한 내열 형 네오디뮴(Neodymium) 자석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디스프로시움 광산은 지구상 일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공급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디스프로시움을 사용하지 않고 100℃ 이상의 온도에서도 높은 자력을 갖는 고성능 자석 개발이 요구된다.
Toshiba에서 희토류(rare earth)인 디스프로시움(Dysprosium)을 사용하지 않고도 내열성이 뛰어난 고성능 자석을 개발하였다. 네오디뮴 자석에 비해 자력이 떨어지는 사마리움 코발트 자석에서 자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철의 배합량을 기존의 15wt%에서 20~25wt%로 늘리고 독자의 열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고자력화를 실현하였다. 새로 개발된 자석을 탑재한 모터의 특성평가 결과 100℃ 이상의 고온에서도 디스프로시움을 첨가한 내열 형 네오지움 자석과 동등한 성능을 나타내는 것을 확인하였다.
- 저자
- HORIUCHI Yosuk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68(6)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6~57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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