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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사회실현을 향한 석탄발전의 고효율화

전문가 제언

○ 이 문헌은 NEDO의 석탄자원 유효활용에 관한 전략을 소개함과 함께 오랫동안 NEDO가 실시해온 고효율발전기술인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과 석탄가스화 복합연료전지발전(IGFC)의 기술개발에 관한 추진상황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적 규모에서의 CO2배출량삭감과 산업경쟁력강화에 기여하기위한 일본기업의 석탄이용기술 국제협력에 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다.

○ 일본은 1980년 이래, 석탄화력의 고효율 화를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일본의 석탄 화력발전은 오랫동안 세계최고효율을 유지해오고 있다. 이는 요소기기의성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운전과 유지관리를 포함한 종합적인 기술력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NEDO에선 가스화를 핵심기술로 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가스화복합발전의 궁극적인 고효율화로서 연료전지를 결합한 IGFC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의 기술개발에 의해서 IGCC는 57%(HHV, 송전단효율)의 효율을 목표로 함과 함께 IGFC로서도 65%(HHV, 송전단효율)로 세계에서 아직 달성하지 못한 유례없는 효율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1988년부터 대체에너지촉진법에 따라 한국전력공사가 석탄가스화발전에 관한 타당성과 경제성 등, 기초연구를 수행하였고, 고등기술연구원 및 에너지기술연구원이 참여하여 고유 가스화기 모델 개발을 위해 전력연구원에서 30t/d석탄가스화가 개발 중이다. 그리고 2006년엔 석탄IGCC사업단이 출범되어서 2012년부터 30만kW IGCC 발전소건설이 진행 중이며 또한 두산중공업이 2012년에 300MW IGCC 발전소건설을 위한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 이와 같이 우리나라도 IGCC에 관한 한 오랫동안 상당한 노력을 집중하고 있으나 실용화를 위한 규모면에선 선진국에 비해 열세에 있음을 부인할 수가 없음으로 친환경 고효율화를 목표로 하는 석탄가스화발전기술개발에 더한층 박차를 가해야할 것으로 생각한다.
저자
S KAZUSA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92(5)
잡지명
日本エネルギ―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02~407
분석자
차*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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