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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과 세슘: 방사선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전문가 제언
○ 일본의 원발 사고로 인해 사람들은 방사선에 관해서 큰 불안을 느끼게 되었고 한편 피해 지역의 생산자는 풍문 피해의 영향을 크게 받아 지금까지도 고생 하고 있다. 여기서는 방사선에 관한 과학적인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 하여 방사선 대책을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한다.

○ 화학주기율표를 살펴보면 세슘은 칼륨과 같은 1족 원소로 성질도 비슷해서 원시적인 식물도 칼륨과 달리 세슘을 흡수하기 쉽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칼륨을 많이 함유하는 식물은 세슘을 쉽게 흡수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 내부 피폭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은 칼륨40(40K)라는 천연의 방사선 원소이다. 칼륨 중에 반드시 0.0117 % 포함되고 K는 1g당 30.4Bq의 방사선을 내고 있습니다. 칼륨은 식물의 3대 영양소이고 인체 중에 0.2%함유되어 체중 60kg인 경우 120g함유되고 내부 피폭량은 년간 0.3 mSv정도로 보고 있다.

○ 동물의 세슘혼입원은 인간이 같은 먹이에서 유래되는데 담수어는 하천 밑에 생기는 이끼 등을 먹는 어류가 세슘축적을 쉽게 한다. 가축은 목초 등을 먹는 소나 양이 세슘을 섭취하는데 배합사료를 먹는 돼지나 닭은 세슘섭취가 없고 볏집을 먹인 일본소가 세슘에 오염 된 데 대해 다른 식육에서 검출되지 않는 것은 그들이 외국산의 배합사료만을 먹인 때문이다.

○ 생활 습관에서 피폭량의 영향을 줄이기 위 하여는 방사선이 우려되는 채소를 삶거나, 고기를 수침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제거되는 것은 칼륨이다. 일반적으로 종자에 세슘 축적량은 잎이나 줄기의 축적 량 보다도 낮으며 칼륨은 벼나 보리의 껍질(겨)부분에 많아서 정미. 정맥 정도에도 좌우되지만 세슘의 혼입을 마음에 둘 필요는 없다.
저자
Masanori ARI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3
권(호)
108(2)
잡지명
日本釀造協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98~103
분석자
이*갑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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