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중대사고 방지대책 제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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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11일에 발생한 매그니튜드 9의 동북지방 태평양연안 지진에 의해 발생한 해일이 태평양연안 5개소의 원자력발전소에 내습하였고,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일 원전에서, 대량의 방사성물질을 방출하는 중대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번 중대 사고를 어떻게 하면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까, 어떤 대책이 필요하였나를 해명하는 것이 급한 과제이다. 여기서는 앞으로 원전의 안전을 위한 10개의 제언을 하고 있다.
○ 후쿠시마 제일원자력발전소가 중대사고로까지 진행된 것은, 플랜트의 설비로서는 ①전전원의 상실, ②냉각시스템의 상실, ③최종히트싱크의 상실에 이었다. 한편 사고관리로서는 ①대체전원의 불비, ②대체펌프시스템의 능력부족, ③예상외사고 사항(전 전원상실, 수소폭발, 격납용기 손상 등)의 발생에 대한 준비부족, 등이다.
○ 일본은 2011년 6월에 성립한 “원자력규제위원회설치법”에서는 대규모 자연재해 및 테러의 발생도 예상한 안전규제로의 전환을 위한 개정이 포함되었다. 즉 설계기준사고를 초과하는 중대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사고의 방지 및 발생할 경우의 영향완화대책을 심층방호 레벨 4로서 자리매김하였다.
○ 한국에서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계기로 한국에서 가동 중인 23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앞으로의 대책을 강구하고 대비하였다. 여기에 제시된 10개의 제언을 참고하여 한국에서도 원전의 안전에 만전을 다하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 저자
- Committee on Prevention of Severe Accidents ar Nuclear Power Plant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5)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92~297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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