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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후쿠시마제일 원전사고에 대한 의료대응

전문가 제언

○ 일본의 재해파견의료팀(DMAT)은 “재해의 급성기에 활동할 수 있는 기동성을 가진 훈련된 의료팀”이다. 후쿠시마 제일원자력발전소 사고 후, 인프라는 파괴되고, 의료대응이 극히 곤란하였다. 여기서는 그와 같은 와중에 DMAT 등에 의한 긴급피폭의료활동이 어떻게 실시되었는지에 대해 기술하고, 향후의 과제에 대해 기술한다.

○ 현재 일본에서 조직적이고 신속히 활동을 할 수 있는 재해전문가집단은 DMAT 밖에 없다. 위기에 처해서는, 대응가능한 사람과 조직이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평시에는 활동하지 않게 되어 있던 원자력재해에 대응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였다. 해야 할 일이라고 예상되는 사항에 관해서는, 평시부터 체제정비가 필요하다.

○ 일본의 긴급피폭의료체제는, 문부과학성의 소관이기 때문에, 다른 재해와의 연대, 정합성에 문제가 있다고 자주 지적되었다. 이번 대응에서 긴급피폭의료도 재해의료의 하나이고, 재해의료체제와의 정합성은 필수 인 것이 시사되었다. 향후에는 일반의 재해의료체제 중에, 긴급피폭의료도 확실히 자리매김 되어야 한다.

○ 한국의 원자력재해에 대한 긴급피폭의료체제는 구비할 것을 다 구비하고 잘 정비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구비해야 할 것은 다 갖추고 있었는데 긴급 시에 작동하지 않은 것이 문제였다. 모든 것은 평시의 반복된 훈련과 교육, 그리고 팀원 각자가 자기의 책임과 임무를 숙지하고 있어야 원활히 작동될 수가 있다. 한국에서는 주기적으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저자
Kondo, 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55(5)
잡지명
日本原子力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80~288
분석자
문*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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