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기물 정화는 국민의 일상생활에 수반하여 발생하는 생활폐기물과 산업활동 결과 발생하는 사업장 폐기물을 기계적 분리, 증발, 여과, 건조, 파쇄, 압축, 흡수, 흡착, 이온교환, 소각, 소성, 생물학적 산화, 소화, 퇴비화 등의 인위적, 물리적, 기계적 단위조작과 생물학적, 화학적 반응조작을 주어 감량화, 무해화, 안전화 등 폐기물을 취급하기 쉽고 위험성이 적은 성상과 형태로 변화시키는 일련의 처리이다.
○ 소각은 폐기물에 포함된 유기물질의 연소를 포함한 폐기물 처리공정이다. 소각과 다른 고온 폐기물처리시스템은 열처리라고 서술된다. 폐기물질의 소각은 폐기물을 재, 비산 재 및 열로 전환시킨다. 재는 주로 폐기물의 비산재에 의해 운반되는 미립자 고형 덩어리의 형태를 취한다. 비산재는 대기에 확산하기 전에 가스와 미립자 오염물질로 더러워진다. 때로는 소각에서 발생된 열은 전력을 발생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 대기오염도란 전국적인 대기오염 및 기후, 생태계 변화 유발물질의 생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설치된 대기오염자동측정망을 통해 상시 측정된 자료를 말한다.
○ 대기오염물질은 크게 가스상 물질과 입자상 물질로 구분되고 가스상 물질은 물질의 연소, 합성, 분해 등에 의하여 발생하고, 입자상 물질은 물질의 파쇄, 선별, 이송, 기타 기계적인 처리 또는 연소, 합성, 분쇄 시에 발생한다.
○ 우리나라의 대기오염도 분석평가, 측정망 개발업무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간 공개시스템 운영은 환경관리공단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대기오염도 측정데이터와 분석결과는 대기환경연보로 발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