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일가스 혁명
- 전문가 제언
-
○ 현재, 셰일가스등 비재래 형 천연가스는 현재의 수요량을 전제로 할 때 앞으로 250년분 이상이라고 IEA는 평가하고 있다. 그것도 세계의 2/3를 점하는 중동과 구소련 등 몇 개 지역의 재래 형 천연가스 확인가체매장량을 제외한 수치이다. 이 지역에선 재래형자원만으로도 넘쳐날 정도로 많기 때문에 평가에서 제외한 것이며 만약 이 지역까지를 포함시킨다면 무려 400년분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중 약50%정도가 북미대륙으로 보고 있다.
○ 셰일 가스는 수백만 년 동안 모래와 진흙이 쌓여 단단하게 굳은 암석(셰일층)에 존재하는 천연가스를 의미한다. 유기물을 포함한 진흙이 수백만 년에서 1억년이상의 시간을 거쳐 나 종에 퇴적한 지층에 의하여 수천m의심도가 되면 상부지층의 무게와 지구심부로부터 상승하는 고온으로 인하여 진흙속의 유기물이 메탄을 비롯한 탄화수소, 즉 천연가스와 석유로 화학변화가 되며 이것이 바로 비전통자원인 셰일가스이다. 현재 셰일 가스는 재래 형 천연가스와 열량이 같은데도 가격은 재래 형 천연가스의 60%정도이다.
○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석유수입 6위, 전력소비 9위로 에너지수입 의존도가 96%에 달하고 있다. 따라서 에너지안보를 위하여 지식경제부와 한국석유공사는 작년 12월 캐나다 밴쿠버 에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와 함께 셰일가스 개발과 도입 확대를 위한 제1회 한-캐나다 천연가스 포럼을 개최한바 있다.
○ 또한 석유공사는 셰일가스 개발 사업을 공사의 미래 성장 동력 사업으로 설정하고,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시에서 약 220㎞ 떨어진 이글포드 아나다코 광구에서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곳에 2011년 3월, 15억5천만 달러를 투자해 이글포드 셰일가스 생산광구 지분 23.7%를 인수했다. 이외에도 공사는 여러 곳을 대상으로 shale가스의 개발과 도입을 추진 중이다. 정부와 민간 기업은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셰일가스개발에 주력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저자
- A ISI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65(6)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7~51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