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이 배터리의 옛 유행에 돌아오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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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황 배터리는 신재료에서 이익을 보고 있다. 과학자와 기술자들이 전기자동차 주행거리 확장방법을 모색함에 따라 1960년 최초로 고안된 유형의 배터리가 신선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옛 기술은 리튬-황 배터리인데 고가의 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의 한계가 명확해짐에 따라 복고유행을 타고 있다. 논문수가 최근 증가하자 자금유치가 늘고 있다.
- 저자
- Richard Van Noord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49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16~417
- 분석자
- 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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