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 체내에서 일어나는 테트로도톡신의 동태 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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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는 강력한 신경마비독인 tetrodotoxin(TTX)을 함유하고 있다. 주된 독화 경로는 해양미생물에 의한 TTX 생성 출발점인 식물 연쇄설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것은 TTX와 접촉을 차단한 조건에서 인공 사육한 맹독성의 풀복(kusa fugu)과 참복(tora fugu: 범복)은 독성이 나타나지 않은 것과 인공 사육된 무독의 풀복과 참복에 TTX를 함유한 사료를 투여하면 복어는 독화되어, 고농도의 TTX를 간장 등에 장기간 축적하는 것이 복수의 연구진에서 밝혀졌다.
사료로 사육한 복어에서 경구 섭취한 TTX는 장관에서 흡수되고, 혈액으로 운반되어 간장 등 특정 조직에 침투하여 농축·축적하는 일련의 체내 동태가 성립된다. 복어의 독화 기구 해명을 위하여 약물동태해석 기법을 사용하여 복어와 TTX 비보유어에서 TTX의 흡수, 운반, 축적을 단계별로 비교하였다.
- 저자
- Yuji Nagashim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78(3)
- 잡지명
- 日本水産學會l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80~383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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