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에 의한 유아의 장내 균총 형성
- 전문가 제언
-
인간은 출생과 동시에 여러 가지 세균에 감염된다. 신생아의 분변에는 출생 1일 이내에 세균의 존재가 확인되기 시작하여 최종적으로 100억/g 이상의 세균수가 검출된다. 최근 장내 세균의 균총(flora)과 숙주와의 관계가 주목받고 있다. 장내 플로라는 숙주의 면역 응답과 에너지 밸런스(칼로리 흡수나 비만)의 제어뿐만 아니라 뇌의 발달이나 개체의 행동까지 영향을 미친다. 마우스나 렛트에 의한 실험 결과이긴 하지만, 숙주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면, 장내 플로라를 공생으로 볼 것인지, 감염으로 볼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사람의 장내 플로라는 일생동안 변동이 많지만, 가장 큰 변화는 출생부터 이유기이다. 모유 영양아의 장관은 생후 1주 만에 비피더스균이 신속히 증식하여 점령한다. 이 비피더스 플로라(bifidus flora)는 이유와 동시에 소실되어 성인형 장내 플로라가 형성된다. 즉, 모유 중에는 비피더스균을 선택적으로 증식하는 ‘비피더스 인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 저자
- T.Katayam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0(1)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5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