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식중독은 언제 발생하는가?
- 전문가 제언
-
○ 식중독이란 「식품의 섭취로 인하여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하여 발생하였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형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한다.」라고 식품위생법 제2조 제14호에서 정의하고 있다.
○ 식약처 홈페이지에 의하면 2012년 식중독 발생건수 266건 환자 수 6,058명 중 월별로는 각각 9월 38건 1,403명, 5월 28건 680명 순으로 많이 발생하였다. 원인물질별로는 병원성 대장균이 31건 1,844명, 다음으로 노로바이러스 50건 1,665명이었으며, 원인시설별로는 집단급식소인 학교에서 54건 3,185명, 다음으로 음식점이 35건, 1,139명으로 많이 발생하였다.
○ 식약처의 발표에 의하면 '03년 ? '09년간 보고된 자연 독에 의한 식중독 18건(환자 수 231명)에서 원인 식품은 복어와 독버섯에 의한 식중독이 각각 6건(16명), 4건(3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환자 수는 원추리에 의한 식중독이 2건 104명으로 가장 많았다.
○ 정부에서는 전국의 식중독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역별 발생동향, 지리적 특성 등 식중독 발생 원인을 분석하여 신속히 대체하고 있다. 또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생산단계부터의 종합적인 관리를 위하여 중압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32개 기관 합동으로 「범정부 식중독 예방 대응 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은 비누를 사용하여 손가락 사이사이, 손 등까지 골고루 흐르는 물로 20초 이상 씻고, 음식물은 중심부 온도가 74℃, 1분 이상 조리하여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고, 물은 끓여서 먹는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준수하여야 한다. 또한,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집단 설사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하여 식중독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여야 한다.
- 저자
- TAKAHASHI Masa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4(12)
- 잡지명
- New Food Indu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7~26
- 분석자
- 김*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