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크 네 개 한 벌이 물질구조의 새로운 전망을 열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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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들은 대폭발(Big Bang) 후 최초의 뜨거운 순간에 존재할지도 모를 입자를 부활시켰다. 이것은 Zc(3900)이라 부르는 4개 쿼크로 구성된 최초의 입자로 확인되었으며, 우주물질의 구성단위이다. 현재까지 관측된 입자들은 양성자, 중성자와 같이 3개 쿼크, 또는 우주선의 파이온, 카온 같이 2개 쿼크로 구성된 것이었다. Beijing의 고에너지물리연구소 입자물리학자이며 벨 협력체(Belle collaboration, 일본 KEK에서 연구하는 400명의 국제공동협력체로 이번 주에 Physical Review Letters에 신 입자발견을 주장한 2개 팀 중 하나)의 회원인 Zhiqing Liu는 “이 입자는 경이롭게 발견되었다”고 말하였다. 일본 Tsukuba의 Belle검출기는 전자와 양전자 강한 빔 사이의 충돌을 모니터링 한다. 이 충돌 에너지는 스위스 Geneva 부근 CERN의 세계 최고에너지 가속기인 거대강입자충돌기(LHC) 에너지의 1,000분의 1이나 초기우주 조건을 만족하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 KEK의 충돌율은 LHC의 2배 이상이며 때때로 오늘날 자연에서 발견되지 않는 수명이 짧아 한 순간에 존재하다가 조각이 나는 희귀입자를 탄생시킨다.
- 저자
- Devin Powel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49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280~281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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