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의 반응성과 촉매로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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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백금)를 그래핀(graphene)에 담지시킨 1nm이하 지름의 Pt 클러스터가 생성한다. Pt 표면적은 통상 3배의 크기가 되고, 반응에 따라서는 촉매 활성이 향상한다. 그래핀 담지 촉매의 특이성은 Pt와 그래핀의 πd 계면 상호작용에 기인한다. 이 계면 상호작용에서 π 공액계에서 탄소의 비결합성 Pz 궤도가 중요한 역할을 달성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비교적 가격이 싼 탄소로서 고가인 Pt의 전자상태를 제어할 수 있는 것은 매우 매력적이다.
불균일계 금속촉매 즉, 금속을 미립자로 하여 표면적이 큰 촉매 담체에다 분산시킨다. 예를 들면, 연료전지에 사용하는 Pt촉매는 대개 2∼5nm 크기로서 카본블랙 등의 탄소 담체에 담지하게 한다. 연료전지를 보급시키기 위해서는 Pt 삭감이나 Pt 대체가 중요한 과제이다. 세계적으로 신규 전극 촉매개발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곧 사용할 수 있는 촉매재료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그 중에서 기대되는 하나가 그래핀 담지 촉매이다. 기고자 등은 그래핀에 Pt을 담지하여 1㎚이하의 Pt 그래핀이 다수 생성되는 것을 발견하였다. 1㎚ 이하이므로 그것을 서브나노 클러스터(subnano cluster)라고 불리어진다.
Pt 서브나노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Pt 원자 수는 고작 20개 정도나 그 이하이다. 이와 같이 클러스터가 작게 되면 양자 사이즈 효과도 나온다. Pt 표면적이 현저하게 크기 때문이고 그 표면적은 170㎡/g이나 된다. 통상 전극촉매에서는 Pt입자의 평균지름이 2∼5nm이고, 표면적은 40∼80㎡/g이다. 따라서 보통 보다도 2, 3배가 크다. 더욱이 Pt 서브나노 클러스터는 통상 Pt이상 촉매성능을 나타내는 것이 있다. 원리적으로는 연료전지에서 Pt 사용량을 3분의 1 정도 줄일 수 있다.
- 저자
- Junji NAKAMU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6(4)
- 잡지명
- 化學と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07~309
- 분석자
- 이*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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