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오줌을 이용한 새로운 비타민 영양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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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줌은 90%가 물이고 나머지 10%에 수십 가지 성분이 들어 있다. 요산, 요소, 아미노산, 크리아틴, 암모니아, 비타민, 나트륨, 염소, 칼륨 등 이런 물질들이 인체 속에서 생성되어 들어 있다가 당장 필요한 양은 인체에 흡수가 되고 나머지가 방광에 보관했다가 가득차면 배출이 된다. 이 오줌 속에 들어 있는 물질의 성분들 중에는 일부는 과대복용을 하면 인체에 치명적인 물질도 있고, 먹어서 득이 되는 물질도 포함되어 있지만 오줌은 절대로 인체에 과부하를 걸지는 않는다.
○ 오줌을 이용하여 건강을 돌보는 방법을 “요로법”이라고 부른다. 일부의 사람들이 요로법을 통하여 건강을 돌보고 있거나 병을 치료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관련 인터넷 사이트도 많이 생겼다. 그러나 사회적 시선은 곱지가 않다. 아직은 과학적으로 규명된 증거가 없으니, 일반인들은 쉽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실제로 임상연구의 결과, 소변 속에는 인체의 작용을 하는 수천가지 중요한 화학물질과 영양소가 들어 있고, 그런 것들을 재사용하면 천연백신, 항균제, 항바이러스제, 항암제로 작용하고 또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주고 알레르기를 완화시켜 준다고 한다. 그런 연구는 이미 100여년에 걸쳐서 진행된 연구이며, 병원에서 치료하다 다른 방법이 없을 때 요로법이 건강을 회복하는 최후의 수단이 되기도 하였다.
○ 오줌의 성분은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아보는 척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질병을 가진 사람은 수시로 오줌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오줌검사에서는 주로 빛깔, 혼탁도, 비중, 단백질의 함량, 당분의 함량, 및 세균의 존재 여부 등을 알아본다.
○ 본 논문은 사람 오줌을 이용한 새로운 비타민 영양 평가로, 목표오줌 중의 수용성 비타민의 배설량이라는 생체정보를 이용하여 영양평가를 제시하면서 실시한 영양지도를 통하여 수용성 비타민 결핍의 예방과 과잉섭취에 의한 건강장해의 예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류의 식생활 활동에서 새로운 건강 지킴의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Katsumi shib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66(1)
- 잡지명
- 日本榮養食糧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8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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