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는 태양을 넘보고 있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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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ASA는 181 백만 불짜리 인터페이스 지역 이미지분광사진기(IRIS)를 7월26일 진출시켰다. IRIS의 임무는 태양의 표면과 코로나 사이의 채층을 자세히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IRIS의 ‘눈’은 자외선 스펙트럼에서 작동하고 채층의 물질 및 에너지의 흐름을 추적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는 천문학자들이, 태양 표면의 온도가 6,000 0C에서 코로나의 1백만 도가 넘는 온도로 어떻게 급상승하는지를 포함한, 광구(photosphere)와 코로나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저자
- ALEXANDRA WITZ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49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279~280
- 분석자
- 김*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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