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제의 제어- 또는 지속-방출 전달용 미소구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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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공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세계의약품시장에서 펩티드를 비롯한 바이오 의약품의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어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국내도 치료용 펩티드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수준과 수행능력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으며 대량세포배양기술, 정제, 제제화 등 전체공정을 수행하는 생산기술의 축적을 필요로 하고 있다.
○ 펩티드 의약품은 체내에서 분비되는 생리활성물질과 유사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화학합성이 어렵고 체내에 미량만 존재하기 때문에 추출이 곤란하여 실용화는 비교적 근래에 이루어졌으나 유전공학과 합성법의 진보로 천연 펩티드보다 작용성이 강하고 지속성이 높은 펩티드 의약품이 현실화되고 있다. 그러나 펩티드는 위나 장의 효소로 분해되기 때문에 경구투여를 할 수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 새로운 약물 전달시스템 및 안정성과 반감기를 늘린 제제 개발을 필요로 한다.
○ 이 발명은 미소구체를 이용한 엑세나타이드를 비롯한 펩티드와 저분자량 단백질의 서방출성제형 조성물과 그것을 만드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펩티드와 단백질 등 바이오 의약품은 시장규모도 크지만 가격도 비싸 신약개발의 위험성을 줄이면서 신약과 같은 파급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펩티드와 단백질의 약물전달 시스템에 관한 연구가 장기약효 지속제형, 서방출성제형, 장기약물방출 시스템을 중심으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 이 발명에서 적용한 엑세나타이드(엑센딘-4)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과 53% 유사성을 갖는 GLP-1 리셉터길항체로 제2형 당뇨병 치료약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Eil Lilly사가 상업생산에 성공한 후 주1회 투여제형이 실용화되는 등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국내제약회사도 세계 최초로 월1회 용법의 GLP-1 유사체의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어서 관련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신약과 같은 파급효과가 큰 약물전달시스템 연구는 더욱 확충되어야 한다.
- 저자
- Jin, Tuo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83041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2
- 분석자
- 김*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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