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철주물 역사
- 전문가 제언
-
○ 우리나라 한반도의 철의 도래를 B.C 4~3세기로 추측하고 2차 청동기보급 및 제 1차 철기시대의 시작으로 보는가 하면 또 혹자는 B.C 6~5세기로 소급하여 책정하고도 있다. 초기 철기시대의 유적지는 무기뿐만 아니라 낫, 괭이 등 농기구도 포함되어 있어 이미 실생활에 철기가 보급되었음을 알 수 있다.
○ 특히 경주 황성동과 진천 석장리 유적지에서는 용해로가 확인되었고 이하 함께 쇠도끼를 만드는데 사용된 거푸집(주형)이 출토 되었다. 이들 유적의 주형은 모래를 섞은 흙으로 만들었으며 쇠도끼에 끼울 나무자루구멍을 만들기 위하여 안틀(중자)을 사용하였으며 용탕을 운반하는 도가니도 출토 되었다.
○ 오랜 시간 동안 철이 주물로 사용되어 왔으나 회주철로 한국공업규격으로 제정된 것은 1962년 KSD 4301로 이후 여러 차례 개정이 거듭되었으며 2011년 6월16일에 다시 개정되었다. 구상흑연주철은 KSD 4302로 1962년 07월 06일 제정되어 2011년 03월 02일에 개정되었으며 탄소강주강품은 1962년 07월 06일 제정되어 2010년 12월 14일에 최종개정 확인을 하였다.
○ 회주철보다 인장강도강도가 높고 연신율을 갖는 주철이 가단주철이다. 언제 도입되어 사용한 것인지 알 수 없으나 가단주철은 제조방법에 따라 조직이 다르게 나타내는 것으로 아를 분류하면 흑심가단주철(KSD 4303), 펄라이트가단주철(KSD 4305) 및 백심가단주철 (KSD 4302)이 있으며 모두 1962년 10월 18일에 제정되어 2001년 12월 31일에 폐지되었다.
○ 우리나라의 철주물의 역사를 조사 연구함으로 시대에 따라 주조기술이 산업발전에 미친 영향을 비교하는 것은 흥미로운 과제로 사료된다.
- 저자
- Hideo Naka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85(5)
- 잡지명
- 鑄造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05~309
- 분석자
- 최*옥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