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통합이 CD4+ T 세포 사멸을 촉발한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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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를 포함하는 바이러스 부류 retroviruses는 통상적으로 자신들이 감염시킨 세포를 파괴하지 않는다. 그들은 유전적 기생체로서 전파된다: retrovirus RNA 유전체의 DNA copy가 숙주세포 DNA로 통합된 후 바이러스 분자 발현을 위해 세포를 이용하며, 심지어 숙주세포가 계속 번성하는 동안에도 후손 바이러스가 방출된다. 그러나 활성화 CD4+ T 세포의 감염은 이에 있어 두드러진 예외가 된다. 실제로 AIDS라는 심각한 면역결핍은 HIV에 의한 이들 세포의 집단적인 사멸 때문에 일어난다. Cooper 등(Nature 498;376)은 이러한 사멸이 바이러스 통합이라는 유전체 공격에 대한 T 세포의 반응이라고 보고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저자들은 세포사멸과는 통상적으로 관련되지 않으며 DNA 손상복구와 관련된 효소인 DNA-의존 단백질 kinase가 이 반응에서의 주된 역할자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 저자
- Anna Marie Skalk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05~306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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