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세계 보건 외교: 목표와 도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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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임 세계보건국장은 ‘외교 대화’가 국가들에게 US-기금 프로그램을 수용하도록 권고할 것이라고 말한다. 워싱턴 DC에서 Susan Jaffe의 보고.
미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의 은퇴로 지명된 Eric Goosby 대사의 12월 세계보건 외교를 선도하는 첫 공식 석상에서, 정책전문가, 보건의료 옹호자, 정부 관료 회의는 그의 목표와 도전에 대해 물었다. AIDS 구원을 위한 대통령 긴급계획(PEPFAR)의 수장인 Goosby는, 세계보건외교국은 해당국가의 US-기금 보건프로그램 유지에 힘 쓸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워싱턴 DC의 비-당파 보건연구조직인 Kaiser-가족재단 회의에서 “그것은 리더십이 있는 국가와 수준 높은 대화를 통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다”라고 Goosby는 말했다.
- 저자
- Susan Jaff 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81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87~1087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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