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조의 구조제작에 대한 최근의 동향과 용접공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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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에 발생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에서 발생된 쓰나미에 의한 대재해로 인하여 교통망이 광범위하게 절단되고 인프라시설의 파손 및 전기, 가스를 비롯한 라이프라인에 큰 피해가 일본에서 발생하였다. 도시가스와 피해로서 일본 동북지역 최대의 Sendai시 가스국의 LNG기지가 쓰나미로 심각한 피해를 일으켰다. 복구에 1년 가까이 요하는 LNG기지 대신에 NIIGATA에서 광역 천연가스파이프라인을 시용한 대체공급에 의해 1개월만에 복구를 완료하였다.
일본 위성기지용 LNG저장조 건설의 원가절감을 위해 지지구조부의 내조(스테인리스강)과 외조(탄소강)의 분할설계, 저온인성과 작업성이 우수한 MAG용접용 플럭스코어드 와이어의 적용, 상하경판의 일체조립에 의한 블록공법이 소개되고 있다.
- 저자
- HJIMA Toor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81(5)
- 잡지명
- 溶接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16~417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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