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교량의 구조제작에 대한 최근의 동향과 용접공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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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재해 이전까지의 통계에 의하면, 교량을 함유한 구조물의 피해는 상대적으로는 경미하고, 지금까지 내진기술, 내진보강이 활발히 이루어졌다는 보고도 있지만 실제로 많은 교량이 피해를 보았다. 본격적인 부흥사업은 이제부터이고, 중요한 사회기반인 도로의 재구축은 시급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현지시공기간이 짧은 강제교량에의 기대는 클 것으로 예측된다.
장기적으로 보아 일본 내의 교량발주량은 계속적으로 감소되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으로 원가절감을 위한 구조개선의 추진, 품질확보와 입찰계약의 적정화, 고령화된 사회자본의 유기관리 등에 대한 요구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교량기술자는 국내 시장이 축소되어 가고 있지만 기술혁신에 의한 원가절감에 대한 구조의 개선, 품질과 성능향상에 의한 장수명화, 기존에 설치된 교량이 유지와 기능향상 등의 과제를 추구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OHATA Kazu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81(5)
- 잡지명
- 溶接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13~415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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