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의 환경지속성: 중국 풍력단지의 에머지(emergy)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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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력발전은 어느 곳에나 산재된 무공해이고 무한정의 바람 이용함으로 거의 환경영향은 없고, 효율적인 국토를 이용할 수 있다. 대규모 발전 단지의 발전단가는 기존 발전방식과 경쟁이 가능한 수준의 신에너지 발전 기술이다. 발전원리는 유동공기의 공기 역학적 특성을 이용하여 회전자를 회전시켜,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켜 전기를 얻는 기술이다. 풍력 발전기는 지면에 대한 회전축 방향에 따라 수평형과 수직형으로 분류되며, 구성요소는 날개와 허브로 구성된 회전자와 기어박스, 제어장치, 유압 브레이크 장치와 전력 제어장치 및 철탑 등으로 되어있다.
○ 현재 많은 국가들은 화석 연료와 원자력을 뛰어넘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 확립을 위해 바람을 이용한 풍력단지를 조성하여 에너지를 얻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 풍력 발전량의 놀라운 세계 성장이 된 10년 후, 오늘 날 풍력 에너지 자원의 지속 가능한 다양한 이용에 대해 최고의 주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즉 풍력발전소 건설에 주는 환경, 주민 영향 및 건설 절차 문제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다.
○ 이 글은 China, Guangxi 성의 현대식 풍력단지의 환경평가를 위해 에머지 분석도구로 분석한 결과, 풍력발전 전기의 태양 에너지 변환도는 전형적인 발전 기술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에머지 기반 지표는 생태학적 관점에서 조사된 풍력단지의 통합정보 제공을 위해 계산되었으며, 중국의 풍력단지 개선을 위한 잠재력은 인간 노동, 토지 사용 및 폐기물 처리의 최적화 노력에 의해 확인되었다.
○ 우리나라는 제주도, 강원도 및 전라도에서 신재생 에너지자원의 하나로 풍력발전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 육상 및 해상 단지 확장을 하려고 한다. 그러나 지역적 조건에 크게 영향을 받는 풍력자원특성으로 인해 아직도 기초 통계자료 정비가 미흡한 실정에 있으므로 향후 풍력발전 유망지역에 대한 풍력자원 평가와 풍력단지 건설로 발생되는 환경문제에 대한 환경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 저자
- Q. Yang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2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29~239
- 분석자
- 조*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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