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증감태양전지와 유기계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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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계 태양전지는 분자 설계한 유기화합물의 감광기능이나 전기 물성을 활용하는 것이다. 기존 실리콘태양전지와 비교할 때 최대의 특징은 도포나 자기조직화반응 등의 화학적 공정을 사용하여, 저렴하게 생산이 가능한 제품으로 소재 합성이나 품질 관리까지 높은 노하우에 의해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 유기계태양전지의 대표로 색소증감태양전지(DSSC)와 유기박막태양전지(OPV)가 잘 비교된다. 모두 유기재료를 감광재료나 전하수송재료로 사용하는 점은 같으나 DSSC와 OPV의 원리는 완전히 다르다.
○ DSSC와 OPV의 기본원리는 다르지만 셀을 만드는 방법과 구성은 그 경계가 없어지는 방향으로 하이브리드화 연구가 추진되어 그 결과 DSSC의 고체화에서 발달한 고체하이브리드 태양전지가 2012년에는 11%에 가까운 변환효율, 2013년에는 12%수준까지 이루고 있다.
○ 광전변환의 양자효율을 줄이지 않고 고전압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 설계가 앞으로의 문제가 될 것이다. 유기계 태양전지와 그의 printable화 기술은 쉽게 흉내를 낼 수 없는 “화학으로 만드는 태양전지”로, 미래 창조 국가의 산업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 최근에는 perovskite의 구조 중 할로겐의 조성을 바꿔서 감광파장을 잘 조절하여 복수의 감광층을 적층하는 방법으로 12.3%의 최고 변환효율값이 한국의 연구팀에 의해 보고되었다. 우리나라 산업의 한 축으로 크게 기대되는 분야의 하나이다.
- 저자
- MIYASAKA, Tsutom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1(6)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4~39
- 분석자
- 원*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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