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위생설비로서의 미산성 전해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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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는 「산화제」「표백제」「소독제」로서 오래전부터 널리 사용되어 왔다. 염소계의 약제 중에서도 특히 살균 목적으로 식품?의약품의 제조현장에서 가장 범용되는 약제는 NaClO이다.
NaClO와 같은 염소계 약제인 미산성 전해수는 HClO가 주성분이며 유효염소농도 10~80?, ? 5.0~6.5의 살균제로서 일본에서는 2002년 6월 식품첨가물로서 지정되었다. 살균력은 NaClO의 약 10배이며 맛이나 냄새가 거의 없고 잔류성의 우려가 없으며 금속설비에 대한 영향도 적어 식품공장 등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저자
- Koki MATSUYAM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77(2)
- 잡지명
- 化學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1~114
- 분석자
- 조*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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