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의 고체폐기물 관리 라이프사이클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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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의 고체 폐기물(MSW)은 지구상의 모든 국가가 현안 문제로 안고 있는 골칫덩어리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쓰레기 처리 문제는 심각한 국가적 과제로 되어 온지 오래다. 이 보고에서 다루는 대상은 아시아 국가로 되어 있다. 아시아 신흥국가들은 인구 증가와 삶의 질 향상 및 산업의 발달로 문화 발전을 가져오는 긍정적 사회 경제측면이 있는 반면, 늘어나는 쓰레기의 양으로 처리문제를 보다 차원 높은 기술적 단계를 높여야할 상황에 이르렀다.
○ 이 과제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다른 나라의 쓰레기 처리 방법을 알아보고, 좋은 점이 있으면 이를 우리나라에 적극 도입을 추진코자하는데 의의를 두었다. 그런데 쓰레기의 처리는 방대한 자원의 산재, 이를 수집하는데 들어가는 인건비와 수송비 등 간접비, 수집 쓰레기의 적재와 보관 장소 및 관리 등이 일차적으로 문제가 된다. 다음으로 쓰레기를 처리하는 열분해, 유동층 연소를 포함한 연소, 배가스의 공해 방지 등 문제가 있다. 또 분리 배출에 따른 재활용은 이 과정에서 가장 좋은 옵션으로 알려져 있다.
○ 또 가장 중요한 옵션 중의 하나가 매립이다. 이 문제는 매립지를 두고 NIMBY현상이 심각하게 대두되는 사회문제인데, 우리나라도 똑 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 초기에는 별 위험을 느끼지 못하다가, 늘어나는 쓰레기를 매립하는 것은 매립지가 제한적이며 주거지와 멀리 떨어진 곳을 구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또한 침출수와 지하수 오염 등의 부작용을 방지하고, LFG의 방출도 대책을 강구해야한다. 가스를 모아서 발전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최고의 선택이다.
○ 이글은 MSW처리 관리를 LCA기법으로 처리하여, 결과를 활용하고자 한다. 분석자의 견해는 쓰레기의 처리에 들어가는 기술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기술적 문제는 이차적으로 여기며, 일차적으로 수집과 분리 배출이 잘 되어야한다고 본다. 우리도 쓰레기 종량제를 도입하는데, 결국 최후의 대안은 재활용과 매립이 가장 중요한 옵션이라고 본다. 이어서 기술적 해결 수단이 더 나아져야 되리라 본다.
- 저자
- S. N. Othma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41
- 잡지명
-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51~262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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