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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동기궤도 영역의 새로운 관찰

전문가 제언
○ 현재 세계는 우주 선진국은 물론이려니와 우주 개발국에서도 경쟁적으로 인공위성 발사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공위성들이 대부분 지구 정지궤도, 지구 동기궤도를 포함하는 저궤도에 몰려 있다. 이러한 인공위성의 집중은 결과적으로 탐사 종말과 함께 각종 유닛들의 파편(쓰레기)으로 이어지고 있다.

○ 2007년 UN은 우주 잔해 경감 지침을 채택하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치적 연구에 의하면 지구 저궤도(LEO: Low Earth Orbit)에 잔해 수가 한계에 달하여 장차 발사를 연기하여야 하는 시점에 도달하였다고 하며, 공통적으로 채택한 경감 방법이 수행되어도 LEO에 잔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 논문에서는 탐사 종말 우주선을 포함하는 동기궤도 상의 물체들을 폐기 궤도, 즉 동기궤도보다 200 KM 이상의 궤도로 옮겨, 운영 중인 인공위성과의 충돌을 피하지는 우주 공동체의 노력을 피력하고, 이것은 우주개발 당사자의 당연한 일로 관심을 가져야 함을 말하고 있다.

○ 지구 동기궤도에서의 잔해뿐 아니라 지구 근접 우주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2006년 늦게 NASA의 Orbital Debris Program Office에서는 제거기술의 어려움과 많은 경비가 소요됨에도 능동적 잔해 제거(ADR: Active Debris Removal)를 위한 연구와 채택을 하였다.

○ 우리나라는 위성 보유국이기는 하나 현재 많은 위성을 발사하여 지구 궤도에 잔해를 남기는 상태에 있지는 않다. 그러나 조만간 위성 발사가 없어도 한계치에 달하여 더 이상의 위성 발사가 어려운 상태가 될 수 있어 2020년대 달 탐사에 맞추어, 우리도 동기궤도 폐기 처리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저자
Nicholas L. Johns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12
권(호)
80
잡지명
Acta Astronautica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82~88
분석자
이*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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