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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의 에너지 공급에서 에너지 산림과 농업에 대한 전망

전문가 제언

○ 최근의 유럽 농업 부문의 구조 조정은 전통적인 농업 생산의 볼륨을 크게 줄이고 거대 경작지 지역을 줄이고 있다. 이 결과로 인해 좋은 농업 조건을 가진 경작되지 않은 토지에 단벌기임업(SHC, short rotation coppice)과 단벌기맹아림(SRC, Short Rotation Coppice) 재배의 큰 가능성이 있다. 유럽의 임업 농장은 농촌 지역에 새로운 작업장 창조, 버려진 지역의 경제적 효율성의 증가 그리고 농촌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 한다.

○ 바이오매스는 생태학 분야에서 사용되던 용어로 생태계의 살아있는 유기체의 전체 질량을 뜻한다. 에너지원의 관점으로 보면 살아있거나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식물이나 음식물 쓰레기, 축산분뇨 등 다양한 유기물을 의미하는 단어다. 지구에서 1년간 생산되는 바이오매스의 총량은 석유의 총 매장량과 비슷하다.

○ 글로벌 경제침체 속에서도 국내기업들의 해외조림투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해외산림자원 개발 사업이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다. 과거 원목생산을 위한 조림투자가 주를 이뤘다면 2008년 이후부터는 팜유 나무 조림이나 목재 펠릿 등 산림 바이오에너지 생산을 위한 조림투자가 매우 증가했다. 특히 최근 들어 신재생에너지 연료인 목재 펠릿이나 바이오 오일 생산을 위한 해외조림투자가 확대된 것은 기후변화 대응·국가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서 산림부문의 중요성이 증대돼 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 현재 국내의 바이오매스 공급 수량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일시에 대규모로 수입할 수 있는 수입 바이오매스에 비해 공급 능력 부족과 구입원가 경쟁에서 밀려, 이미 발전사들은 우드펠릿과 우드칩을 수입하기 시작하였고, 수입하여 공급하는 업체도 워낙 많은 수량을 일시에 수입하기에 소수의 대기업만이 할 수 있는 상태이다. 국내의 엄청난 바이오매스 수요 발생에도 불구하고 임업의 발전에는 도움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국내 산림의 여건상 대량 생산에 의한 규모화가 불가하기 때문인데, 바이오매스 공급확대를 위해서는 이제라도 산림에 버려지는 임지잔재의 자원화까지 발 벗고 나서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
Laurencas Raslaviciu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22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19~431
분석자
한*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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