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의 충전기술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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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 Vehicle(EV)가 개발되고 있으나, 일회 충전 항속거리나 모터·배터리의 체적, 무게와 코스트 문제 이외에 충전시간 및 충전인프라에 대한 과제로 인하여 본격적인 보급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근래 각 회사가 판매하고 있는 EV는 가정용 콘센트에서 충전(가정용 충전 또는 보통충전)이 가능한 충전기를 탑재하고 있다. 그러나 가정은 100/200V의 충전전력이 가능하나 충전시간에 수 시간이 소요된다. 그래서 통일 규격의 거치형 급속충전기에 의해 단시간 충전을 함으로서, 지금까지 EV의 보급과제의 하나인 충전시간은 급속충전을 활용하여 EV의 행동범위 확대에 기여하게 되었다.
- 저자
- Yoshimoto Kantar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3
- 권(호)
- 133(1)
- 잡지명
- 電氣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9~21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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