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재생에너지, 비재생에너지 및 경제성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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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현재 전 세계는 재생에너지와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 중국 인도 일본 독일 유럽연합이 재생가능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브라질 남아공 호주 스페인 등은 천연자원이 풍부한 국가로서 적극적인 정부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 브라질은 수력 등 풍부한 자원이 많이 있으나 약 30 여 년 전에 원자력발전소를 도입하면서 일찌감치 에너지 개발 기술에 눈을 떴다.
○ 브라질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바이오 연료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산업체들에게 28억5천만 달러를 지원하여 원자재 수출국으로 탈바꿈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현재 브라질은 재생가능 에너지의 전력공급 비중이 전체의 44.1%를 차지하고 있어서 재생가능에너지 개발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 근래 이상 기후로 극심한 가뭄을 겪고있는 브라질은 전체 전력의 80%를 수력에 의존하고 있는데 태양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브라질 국영개발은행은 재생가능에너지 저금리 정책으로 15년간 사업의 90%까지 융자하는 프로그램으로 태양에너지 산업을 장려하고 있다.
○ 에너지의 97%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로서는 1970년대에 원자력을 도입하면서 안정적인 전력에너지를 공급하게 되었다. 그러나 왜곡된 에너지가격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전기를 낭비하고 있다. 따라서 전기 에너지 가격이 현실화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Hsiao-TienPao, Hsin-ChiaF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2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81~392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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