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뮴(cadmium) 프리-쌀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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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4대 공해병의 하나로 도야마현 진즈강 유역에서 발생한 「이타이 이타(Itai-Itai)병」이다. 이것은 광산의 정련에서 수반되는 미 처리폐수의 방류에 의하여 진즈 강이 오염되어 이 물을 논이나 음용 수로 사용함으로서 고농도의 카드늄(Cd)이 체내에 축적되어 발병된 것이다. 따라서 일본에서는 1970년에 「현미 중에서 Cd으로서 1.0 mg /kg이상을 함유 해서는 안 된다」로 규격 기준을 식품위생법에 규정하는 한편 현미에 Cd이 1.0mg /kg이상을 산출하는 지역에서는 토양의 교체에 의한 농지의 복원(객토)사업이 개시되었다. 2012년3월 도야마 현 진즈강 유역에 대하여 33년에 걸친 객토사업이 종료되었다는 뉴스는 기억이 새롭고 아직까지 객토사업이 완료되지 않은 지역이 일본각지에 잔존하고 있다. 이외에 현미 와 백미에 함유하는 Cd농도의 규격 기준은 0.4 mg /kg 이하로 인하 하였다.(2011.2시행) 따라서 쌀의 Cd농도를 대폭적으로 감소시키는 획기적인 기술의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 저자
- Satoru ISHIKAW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51(4)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03~204
- 분석자
- 이*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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