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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에게 우수한 펩티드밀크

전문가 제언
○ 유아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밀크중의 IgE항체와 Ⅳ형 알레르기의 세포의존성 알레르기가 관여하고 있으며 세포성 면역 응답중에서 도움T세포 중에서 생후에 Th1이 발달하고 Th2가 우세하게 되어 항원이 체내에 들어 오므로서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상태로 된다. 유아의 소화기능은 미숙하고 분비형 IgA등 면역기능을 포함한 장관기능의 미발달로 섭취한 단백질이 미분해 상태로 흡수되기 쉬워 얇은 장관 점막에 상처가 나기 쉽고 이종성 단백의 침입이 쉬워 아토피성 피부염 등이 발생되고 있다.

○ 유아의 알레르기 질환 저감을 위해 밀크 단백질의 항원성을 충분히 낮추어 분자량을 3,500이하로 하여야 소화성이 양호하며 더욱 1,000이하로 할 필요가 있다. 우유 알레르기 예방유의 단백질원으로서 펩티드의 최대 분자량이 3,500이 적정한 것으로 제안되고 있다. 즉 단백질 펩티드분자량을 3,000이하로 조제 하므로서 고미가 적은 원료를 사용하여 모유에 유사한 품질로 제조가 된다.

○ 국내의 연구동향 으로는 김 등은 2012년 “우유의 알레르기 유발물질”에서 알레르기의 주 단백질은 카세인, β-락토글로블린, ?-락토알부민 등으로 유아에 노출시 두통과 심리적 장해 등 몇가지 경우에서 위장관, 피부, 호흡기 에서도 발생되며, 2008년 하 등은 “우유에서의 알레르겐 저감화 방법”에서 열처리와 효소가수분해로 알레르겐을 저감시킬 수 있으며, 이와 조 등은 2001년 단백질 용액에 감마선 조사로 유단백질의 항원성 저감 가능성을 제시한바 있다.

○ 밀크 알레르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부분적으로 가수분해한 단백질로 설계 되어야하며 고위험 유아에게 수유하여 아토피성 피부염의 누적 발생율과 발생빈도를 낮출 수가 있고, 고도로 가수분해한 단백질로 설계하여 만든 밀크를 신생아부터 수유하는 것이 알레르기 발병의 지연 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으며 아미노산 조성이 모유단백질과 같아야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
Yuko Ue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2
권(호)
32(2)
잡지명
食品加工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92~97
분석자
신*은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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