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티노이드의 장관 흡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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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로티노이드는 과일이나 채소에서 얻을 수 있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서 미생물이나 식물에 의해 생합성 되는 지용성 색소로 700종 이상이 천연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먹이사슬을 통하여 다양한 생체조직에 축적된다. 일반적인 식생활에서 α-카로틴, β-카로틴, β-크립토잔틴, 루테인, 제아잔틴, 리코펜 등 약 40종류의 카로티노이드를 섭취하고 있다.
○ 장관에서 네오잔틴이나 바이오라잔틴과 같은 고극성 에폭시카로티노이드는 사람에게 거의 흡수되지 않으며, 후코잔틴은 마우스 등 일부 동물을 제외하고 사람이나 민물고기에 흡수되지 않아 동물 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동물은 체내에서 카로티노이드를 만들 수 없으므로 음식물 형태로 섭취해야 하는데 카로틴류나 크산토필류를 섭취 흡수할 수 있으나, 말 등은 카로틴류만을, 닭이나 어류·갑각류 등의 해산 무척추동물은 크산토필만을 섭취하고 있다.
○ 소장에서 상피세포에 의한 카로티노이드를 선택적으로 장내에서 흡수하는 것은 단순 확산뿐만 아니라 최근 연구에서 부분적으로 촉진 확산을 통하여 한다고 알려졌다. 이러한 메커니즘에 의해 선택적으로 흡수하고 있다.
○ 우리에게 카로티노이드의 유용한 효과를 얻기 위하여 생체 이용에 관한 연구와 함께 대사 전환 및 생물 활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연구를 수행하여야 한다고 본다.
- 저자
- Eiichi Kotake- N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21(1)
- 잡지명
- 脂質營養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5~43
- 분석자
- 이*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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