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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입자의 원자수준 3D 구조 관찰

전문가 제언
전자는 광자보다 더 짧은 파장과 분해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노세계의 영상화에는 전자가 이용된다. 수차보정 기술의 등장은 옹스트롬(Å: 10-10m) 미만의 분해능을 가진 투과전자현미경(TEM)에 의하여 개별 원자의 식별까지 가능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어떤 탐지기를 쓰더라도 결과적인 영상은 3D 물체의 2D 투사에 불과할 뿐이다. 주사투과전자현미경(STEM)의 발전으로 2003년에 결정재료의 단층사진이 최초로 촬영되었고, 곧 이어 공간분해능이 3D 공간의 모든 방향으로 1㎚까지 향상되어 Si 매트릭스 내부의 3.5㎚ 양자점의 영상화가 가능해졌다. 그러나 그것을 끝으로 기존의 영상 재구성 알고리듬은 한계에 달한 것으로 보였다. 가장 큰 문제는 1㎚의 분해능을 얻으려면 ±78°에 걸쳐 총 140개에 달하는 많은 영상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최근 Goris 등(Nature Mater., 11, 930~935, 2012)은 단지 4개의 투사 영상만으로 독립 Au 나노막대 원자구조의 3D 재구성이 가능한 획기적 알고리듬을 제안하였다.
저자
Ilke Arslan and Eric A. Stach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2
권(호)
11
잡지명
Nature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911~912
분석자
심*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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