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면 2D 결정에서의 결함 거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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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가능한 완전결정(perfect crystal)은 각각의 입자가 서로 배척하는 6개의 이웃을 가진 2D 격자이다. 완전결정의 육각격자에 다른 입자를 삽입하면 위상학적 결함(topological defect)이 생기고, 그곳에 응력과 밀도가 증가한다. 그런 침입형 입자 주위의 입자들은 자연적으로 7개 또는 5개의 이웃을 가진 입자 쌍들로 재배열된다. 이 재배열은 지역화된 응력을 해소하고, 침입형 입자를 격자의 다른 부분으로부터 차단함으로써 결정의 훼손을 최소화한다. 침입형 입자와 관련된 이 단단히 묶인 5-7 결함들은 육각격자의 주 대칭축들을 따라 함께 이동하므로 실질적인 의사입자로 간주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Irvine 등(Nature Materials, 11, 948~951, 2012)은 평면이 아닌 곡면의 2D 격자에 침입형 입자를 추가하여 생기는 내부결함은 두 개의 작은 부분으로 분리되어(fractionalized) 따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였다.
- 저자
- Charles Reichhardt and Cynthia Olson Reichhard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11
- 잡지명
- Nature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12~913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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