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탐험 교육을 위한 국제적 협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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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은 NASA에서 지원을 받는 NSBRI(National Space Biomedical Research Institute)의 우주 생명 과학 연구 지원과, 학생과 교육자 그리고 일반적인 공공 기관을 포함한 국내와 국제의 기관으로 지식 전달을 하는 컨소시엄의 역할에 대하여 발표하고 있다. 미국의 Bayler 대학, MIT 등 8개 기관이 파트너로 일하고 있다.
○ 두 가지 관점에서 고려할 필요가 있는데, 첫째는 우주에서의 인간 생체 의학적인 연구이다. 이제 우주는 특수한 우주인만의 공간이 아니라 머지않아 모든 인류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시기가 도래한다는 면에서 특히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 그리고 다른 하나는 아마도 세계 모든 나라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차세대 우주개발과 관련한 저변 확대 노력인 교육 확장이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원 박사 후 과정까지를 포함한 우주 관련 교육 과정의 모듈을 로드맵으로 작성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2020년대 초에 달 탐사를 목표로 우주 개발에 들어가 있다. 이에는 막대한 예산의 소요가 있음은 물론이려니와 이에 상응하는 기반 구축 특히 관련 인력의 수급에도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작금의 추세는 우수 인력은 공학을 외면하고 있는 젊은 세대를 보게 되어, 우주 과학과 관련된 인재 양성은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타산지석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 또 한편 우리나라의 우주 기술은 위성체 등 부분적으로는 선진국 수준에 도달한 영역도 있어 아프리카 등 신흥 우주 개발국과의 협력 또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에도 가능하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국가의 국격 향상과 준 우주 클럽 국가로서의 역할을 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된다.
- 저자
- Marlene Y.MacLeish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80
- 잡지명
- Acta Astronautic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90~196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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