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 의료용 비접촉 에너지 전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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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이용한 진단 및 치료기술은 생체와의 친화성에 추가되어 저침습, 무침습적 영향을 가지는 것으로부터 각종 의료용도에 공헌하고 있다. 직류자계 혹은 교류자계를 이용하는 것으로 대별되며, 정확한 과학적 논증을 기본으로 각종 응용이 수행되고 있다. 자기 혹은 자계의 에너지를 생체내부의 대상물에 대해서 입사시키는 것에 의하여 비로소 체내에서의 작용질서를 개시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경우 대상물로서 예를 들면, 생체내부에 배치된 수전코일이며, 자성체로서 에너지 변환작용을 병행시키는 것이다. 자계의 생체에의 입사로서는 오래 전부터 소위 민간 요법적 치료에 이용된 사례가 종종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생체에의 에너지 입사라고 말하는 것은 신체에 있는 영구자석을 생체표면에 접촉시키는 등의 행위와는 전혀 다른 것으로서, 어디까지나 생체내부에 삽입된 대상물에 대한 에너지 입사인 것이다.
생체내부기기로서 대표적인 것으로서는 인공장기를 들 수 있지만, 현재 연구개발 중인 것을 포함하여 인공장기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디바이스에는 인공심장(보조 인공심장)이나 인공심폐, 인공망막, 인공항문 활약근육, 인공식도, 인공심근 등의 복수 디바이스가 있으며, 그의 연구개발 배경에는 각종 의학적 의미나 역사상의 성립이 있다.
특히 이식대체의 의론으로서 커다란 의미를 가지는 인공심장을 생각하는 경우, 체내에 상당히 장기간 유치되는 것으로 상정되기 때문에 의학적 측면뿐만이 아니고, 기기로서의 공학적 시점으로부터도 인공장기로서 성립되는 요건은 제약이 많고 상당히 엄격하다. 따라서 이들 기기에 적용을 생각하는 경우, 비접촉전력 전송기술도 마찬가지로 엄격한 조건이 부여되는 것에 의하여 민생 전기기기, 산업용도 기기에의 구성과는 전혀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 저자
- Sato Fumihir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3
- 권(호)
- 133(2)
- 잡지명
- 電氣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89~91
- 분석자
- 강*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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