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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호기발효에 의한 하수여잉오니 처리기술

전문가 제언

○ 본보고는 최근의 하수처리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여잉오니를 처리하고 유용하게 재활용함과 동시에 이를 감량화 하는 방안을 연구한 것으로 여잉오니의 발효분해반응의 핵심인 삼나무? 담체의 메커니즘 연구와 대체재료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폐기물 해양투기가 전면 중단됨에 따라 환경부는 하수처리오니 등 해양에 배출해오던 폐기물을 육상처리로 전환하는데 따른 여 관련법규와 시설설치에 관련한 제도정비를 하였다. 하수오니의 육상처리기술로는 고화, 소각, 부숙화, 탄화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그 중에서 고화처리는 멸균과 유해물질의 오염을 막는데 중요한 작용을 하므로 품질기준을 강화하여 철저히 관리 할 필요가 있다.

○ 하수슬러지는 80%이상이 수분으로 되어 있어서 본격적인 처리에 앞서 이를 건조시키는 기술이 요구되었다. 그 기술의 하나로 관심을 모으는 것이 유증건조기술이다. 이 기술은 단시간에 많은 양의 수분을 증발시키는 건조기술로써 에너지수급불안의 내외여건에서 최종건조물을 연료로 재활용이 바람직하나, 수분증발과정에서 하수슬러지에 있던 수분의 건조로 그 공간에 기름이 치환되어 경제성저하가 문제시 되고 있다.

○ 본 보고에서 주목을 모으는 동일본대지진에 관련한 제염시험사업에 넘겨져 방사성물질을 흡수?함유한 유기물(제염작업에서 발생한 대체수목 및 정원목, 유휴농지의 야채, 잡초 등)을 발효분해 함으로써 감용화 하기위한 검증이다. 이것은 방사성물질을 흡수?함유한 유기물을 직접제염하지 않고 미리 감용화 한 것으로 그 결과가 기대된다.

○ 도시화의 확대와 생활용수의 사용증가로 하수오니는 증가될 것이다. 그 오니의 처리는 감용화와 재활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현재의 기술로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따라서 여잉오니의 연료화와 고화처리기술의 고도화에 의한 유용재료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자
Takanoba Shiomura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25(9)
잡지명
マテリアル インテグレ-ション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83~89
분석자
신*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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