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토지에서 바이오연료 생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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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라질과 유럽연합 회원국 등 35개 국가의 정부가 바이오연료 생산과 사용을 장려하는 정책을 수립하였다. 화석연료 수입에서 독립하고 경제적으로 기후 족적을 절감하려는 의도로 추진된 것이다. 그러나 화석연료를 바이오연료로 대체할 때 기후 혜택에 대해서는 논쟁이 많다. 그 생산과 사용 수명 사이클 전체를 볼 때 바이오연료가 정말 화석연료보다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지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Gelfand 등은 현재 곡식 경작에 부적합한 ‘한계’ 토지에 자라는 야생 초본식물을 바이오연료 곡물로 이용하면 옥수수 같은 전통적인 바이오연료 곡물이 주는 혜택에 못 지 않게 온실가스 배출을 현저히 절감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 저자
- Butterbach-Bahl, K., Kiese, 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49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83~485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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