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물질대사의 연구방법론 재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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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세계인구의 50% 이상이 도시에 살고 있으며 전체 에너지의 75%를 소비하고 온실가스의 80%와 환경오염물질의 80% 이상을 배출하고 있다. 2030년에는 70% 정도로 급속한 도시화를 예측하고 있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건설이 필요하다. 우리는 이미 85%가 도시에 살고 있고 2020년에 90% 이상으로 전망하고 있어 생태도시로의 전환이 더욱 절실하다.
○ 도시는 인구증가, 경제와 문화활동과 교통운행 등으로 번영하지만, 급속한 도시화는 강력한 인간 활동으로 도시의 물질대사 균형이 파괴되어 심각한 생태적인 환경문제를 발생시키므로 유엔의 지속가능 개발위원회(UNCSD)는 1994년 “지방의제 제21”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건설을 권장하였다.
○ 기존의 투입-산출의 선형 대사도시보다 자원이용(투입)-재사용-산출(제품, 폐기물)의 순환형 생태도시를 향상된 도시로 평가하고, 다시 투입-변환-순환-산출의 네트워크도시를 최적의 도시로 평가하므로 앞으로는 물질과 에너지흐름에 사회문화적인 이론을 연결시켜 지속가능하고 네트워크의 각 섹터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생태도시가 이루어져야 한다.
○ 이 연구는 도시의 물질대사과정을 생태학적 동역학모델, 생태학적 네트워크모델, 투입산출모델과 과정분석모델로 물질과 에너지의 흐름, 경로, 생태발자국, 대사섹터 간의 경제적인 흐름, 시스템구조와 기능의 중요성을 설명 분석하고 네트워크 대사도시를 위한 연구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 생태도시의 개념은 자연순환형, 생물다양성과 지속가능성으로 구분하며 최근에는 저탄소녹색 또는 탄소중립의 기후변화 대응개념을 포함시키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98년 제4차 국토종합계획에 의해 다양한 형태의 생태도시건설이 제안되었으며 Biotop 등 부분적으로 지역에 적합한 방안이 적용되고 있으며 세종시를 생태도시로 건설하고 있다.
- 저자
- Yan Zha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178
- 잡지명
- Environmental Pol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63~473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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