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신약 승인: Juxtapid/oxytrol(switch OTC제)/ravicti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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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으로, 특히 선진국중심으로 전문 의약품(처방전제제)에 대한 인식이 종래의 거의 무조건적인 의사 처방에만 의존해 왔던 처방전 패턴에서 이제는 수요자(대부분 환자)입장에서 신중히 검토되어야 한다는 운동(OTC전환 의약품)이 점차 확산되어 가고 있는 추세에 있어 다행으로 생각된다. 문제는 의약품의 안전성과 효능이 우려될 수 밝에 없으나 의약품생산에 이르기까지의 공정하면서도 엄격한 과정을 거쳐 생산되는 의약품에 대해서는 해당 의약품의 주성분, 약효와 부작용 등을 명확히 알리되 선택은 수요자가 유, 불리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다만 의사나 약사 등은 보다 더 상세한 내용을 알려 수요자의 편리와 질환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OTC전환 의약품의 종류와 숫자가 많아지길 기대해 본다.
○ 본 보고서에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FDA에서도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은 이유에서 거의 대부분의 의약품들이 처방전 없이는 구할 수 없었던 현실에서 FDA에서 종래의 처방전 의약품의 일부(희귀성의 유전성질환)를 OTC전환 의약품으로 승인해 준 것에 대해 우리나라도 깊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는 일로 여겨진다. 국내만 하더라도 희귀난치성질환은 2,000여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환자ㅣ수 역시 약 5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어 이들 질환을 가진 환자나 가족들에게는 새로운 신약개발에 대한 중. 장기적인 계획제시도 중요하겠지만 일차적으로는 의료기술과 신약개발이 앞서 있는 국가들의 현황에 대해, 특히 FDA 등과 같은 공신력이 있는 기관을 통한 신속, 정확한 정보수집이 우선되어 본인들에게 제대로 알려 주는 시스템구축과 아울려 FDA와 같은 공신력을 가진 기관의 정보를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그때그때 바로 알리도록 하는 시스템구축이 매우 시급하리라 생각된다. 물론 일부의 사람들에 대한 오. 남용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계몽과 교육을 통해 성숙한 시민으로서의 자질향상에도 다같이 노력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 분석물은 미래창조 과학부 과학기술 진흥기금,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저자
- Ishikyo Shou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64(5)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826~1832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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