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과 Amyloid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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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서 수용성 amyloid-β의 농도와 Alzhheimer 질환의 증거인 amyloid-β 플라크 간에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되어 왔다. Washington 대학교(St Louis, MO) 대학원생인 강 재은 양은 쥐의 뇌에서 수용성 amyloid-β 단백질의 농도가 생리학적 스트레스에 반응하여 어떻게 변하는가를 측정하는 과정에서 쥐가 깨어 있을 때 이 단백질의 농도가 최고치를 보이고 수면 중에는 떨어지는 현상에 주목하게 되었다. Holtzman은 Alzheimer 질환의 유전 형태인 조기 발병과 밀접하게 관련된 presenilin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사람에서도 생활 리듬에 따라 뇌척수 액에서 amyloid-β 농도가 변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는 또한 플라크 생성에 따라?어떤 인지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 이 주기가 깨어지는 것을 보여주었다. 수면 장애가 Alzheimer 질환의 최초 증세 중의 하나이며 이는 피할 수 없는 인지 부조를 예방하거나 늦출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 저자
- Moheb Costand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49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9~20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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