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익과 공동 창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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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익이란 불편하다는 것의 효용(편익)을 재인식하여 이를 시스템 디자인의 밑거름으로 하는 시도이다. 값싸고 안정된 전력 공급이라는 "편리"의 배후에는 자연 파괴/화석 연료의 고갈/아직 자연에 환원하는 방법이 알려지지 않은 로(爐) 등의 부(-)의 자산을 후세에 남겨주고 있다. 이는 필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좌뇌만으로 이해하고, 수년 전까지만 해도 마치 다른 사람의 일처럼 느끼고 있지는 않았는지, 이에 대해 불편하다는 것을 머리에서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효용을 정리하여 활용하는 시도는 의의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 저자
- Hiroshi Kawakam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51(11)
- 잡지명
- 計測と制御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079~1081
- 분석자
- 서*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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