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형성 역학 측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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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년에, 분자유전수준에서 식물 형태형성에 대한 이해가 빠르게 증가되어왔다. 그러나 분자와 신호네트워크에 의한 생장과 형태형성 조절에는 개별세포에서의 역학적 성질의 조정된 조절이 필요하다. 기계적인 스트레스가 호르몬신호와 생장에 대해 피드백 할 수 있어, 발육 정형화의 중심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증거도 늘어나고 있다. 고로 세포수준에서 식물조직의 역학적 성질을 구명하는 기술개발은 생장과 형태형성 이해에 중요하다.
○ 본 리뷰와 관련된 한국인 주 저자 최근 논문에는, “벼 가지제거효소 Isoamylase3은 전분대사를 촉진하고 색소체 형태형성에 영향함, 윤민수 등, Plant and Cell Physiology 52(6), 2011”, “수수의 분얼조절: 환경영향, 김해구 등, Annals of Botany 106(1), 2010” 등이 있는데, 외국인과 공동으로 저술된 것이다. 또한 마이크로, 나노 인덴테이션에 관한 연구는 활발하지만 거의 기계공학 분야이고, 식물세포에 적용된 것은 찾아보기 힘들어,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 현재 정량화 모델은 단순 세포를 포함하는 아주 단순한 모양에만 존재할 뿐이다. 장차 도전은 이들 모델이, 새싹과 뿌리 정단 같은 복합적-세포 구조로 확장되어, 그들이 식물기관의 인덴테이션 실험 해석에 이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유전적 방법과 결부된 이것은, 유전자와 신호네트워크가 생장과 발육을 조절하는 역학적 특성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대한 이해의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다.
- 저자
- Anne-Lise Routier-Kierzkowska and Richard S Smit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16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5~32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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