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부문에서의 에너지소비와 환경 친화적인 건축재료
- 전문가 제언
-
일본에서는 에너지 소비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를 줄이기 위해 긴급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나 여러 가지 대책에도 불구하고 현저하게 증가하는 것이 민생 부문에서 에너지 소비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이다. 민생 부문에서는 쾌적성이 중요하다. 쾌적성을 희생하면서 에너지소비량을 줄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쾌적성을 유지하면서도 냉난방부하를 줄이는 건축재료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민생부문의 에너지 소비 중에서 냉난방으로 소비되는 에너지를 줄이는 것은 고성능 건축 재료를 잘 이용하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차세대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는 단열성이 우수한 고성능 건축 재료의 사용이 추진되고 있다.
온도에 따라 일사투과율이 변화하는 재료를 사용해서 여름에는 일사량을 차단하고 겨울에는 일사를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건축 재료가 사용되면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Tazawa Masat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82(9)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65~768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