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형 당뇨병의 고혈당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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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Thiazolidinediones(TZD)는 근육에서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간의 당 생성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저혈당 위험은 없다. GLP-1수용 체 약물은 당 농도에 맞게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한다. α-glucosidase(당 분해효소)-억제제(AGI)는 장에서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하여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 인슐린 유사 체는 작용시간(기간)이 중간크기인 Neutral Protamine Hagedorn(NPH), 장시간 작용하는 인슐린 glurgine 등이 있다. 2형 당뇨병 환자들의 대부분 기본적인 인슐린투여로도 치료효과를 보인다. 초기 환자들은 짧은 시간 작용하는 속효성인슐린(예, insulin lispro)을 식사 전에 투여하면 식후 혈당조절이 잘된다. 이처럼 환자상태에 따라 그 환자에만 적합한 개별 인슐린치료를 해야 한다.
○ 식시직전에 인슐린 투여는 낮에 혈당조절이 잘 안 되는 극단적인 경우와 식후 혈당 급상승이 있을 때 혈당 급상승을 줄이려는데 목적이 있다. 매우 정교하고 유연한 식사로 혈당조절이 가능하다. 즉 식사직전에 이 치료법은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여 혈당이 급상승이 예상되는 경우에 사용한다. 점심 후 소량의 식사를 할 경우 소량식사 전에 또 한 번 인슐린을 투여한다.
○ 인슐린 분비촉진제와 인슐린을 함께 사용하면 당화혈색소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저혈당과 체중증가를 막지 못한다. 기본 인슐린투여 치료 시 인슐린분비촉진제들은 혈당조절 악화를 최소화한다. 식사 전 인슐린 투여치료 시 인슐린 분비촉진제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인슐린 저항이 큰 환자를 인슐린 치료할 대 인슐린 민감 화제를 사용하면 당화혈색소농도를 낮추고, 인슐린 투여량을 줄일 수 있다.
○ 간경화 환자들에게는 인슐린 민감 화제 사용이 유리하다. 간질병이 심하면 저혈당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촉진제들을 피해야 한다. 저혈당이 자주 일어나면 뇌기능장애위험을 높여서 연로한 환자들에게 매우 위험하다. 저혈당은 우발적사고와 쓰러짐, 현기증, 혼돈(정신적 혼란), 감염을 일으켜 죽음의 원인이 되고 있다.
- 저자
- SILVIO E. INZUCCH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5
- 잡지명
- Diabetes Ca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364~1379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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